픽피시

픽피시(PicPC)

USB 없이, 메신저 없이. PC에서 바로.

픽피시는 어떤 앱인가요

픽피시(PicPC, 픽피씨)는 폰으로 찍은 사진을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보고 저장하는 무료 앱입니다. 케이블을 찾거나 메신저로 나한테 사진을 보낼 필요 없이, 폰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PC 화면에서 바로 열어 봅니다. 영상은 누르면 바로 재생되고, 폰에서 새로 찍으면 PC 화면에도 바로 뜹니다. 아이·가족·여행·반려동물 사진처럼 폰에 쌓인 일상 사진을 PC로 옮기고 정리할 때 씁니다.

쓰는 법

  1. 폰에 픽피시 앱을 설치합니다.
  2. PC 브라우저에서 picpc.vikbox.com 을 엽니다. PC에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3. 처음 한 번만 ‘폰 등록하기’를 누르고, 화면에 뜬 QR을 폰 카메라로 비춘 뒤 ‘등록’을 누릅니다. 그다음부터는 PC 화면에서 등록된 폰을 누르면 사진이 바로 뜹니다.

날짜별·시간별로 묶어서 보여 줍니다

사진은 찍은 날짜별로 나뉘고, 한 날짜 안에서는 찍은 시간대별로 묶여 보입니다. 따로 설정할 것은 없고, 찍은 시각을 기준으로 묶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찍은 그 사진”을 오래 스크롤하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필요한 사진만 골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전체 저장’을 누르면 연도별·월별·날짜별·시간별 폴더나 한 폴더 중에서 골라 폰 사진을 한 번에 PC로 받고, 기간을 정해 그 기간만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받는 동안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보이고, 멈췄다가 이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진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폰에서 PC로 바로 연결하고, 바로 연결이 안 될 때만 서버를 거쳐 지나갑니다. 로그인·회원가입도 없습니다.

PC에서 볼 때는 폰에서 픽피시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화면이 꺼져 앱이 잠들면 연결이 끊깁니다. 연결을 끊고 싶으면 PC 화면 아래의 ‘이 PC 연결 해제’를 누르면 됩니다.

이름의 뜻

픽피시는 사진(Pic)과 PC를 합친 이름입니다. 폰 사진을 PC에서 바로 본다는 뜻이고, 영어로는 PicPC라고 씁니다. ‘픽피씨’라고 적기도 합니다.

픽시브·픽픽과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릴 수 있지만, 픽피시는 일러스트 사이트 픽시브(pixiv)나 캡처 프로그램 픽픽(PicPick)과 관계없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PC에서 픽피시 열기 →Google Play고객지원

About PicPC

PicPC (픽피시) is a free app that shows the photos on your phone in your PC's web browser right away — no USB, no messenger. Install PicPC on your phone, open picpc.vikbox.com on your PC and scan the QR code once. Photos are grouped by date and time, and they are never stored on our server. The name means Pic (photos) + PC. PicPC is not related to PicPick or pixiv.